콜센터 사업은 21세기 첨단 무공해 사업으로 기업마케팅 분야에 높은 효율성과 성과, 그리고 기업 이미지 향상에 탁월한 사업효과가 입증되어 급격히 팽창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현재 3,000개사 30만명 정도가 콜센터 산업에 종사하고 있고, 콜센터의 70% 정도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다.
우리도에서는 일하고 싶은데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취업기반이 취약한 도내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참여확대와 도심지역의 비어있는 건물에 콜센터를 유치하여 도심상권을 활성화하고자 ‘06.9월 전략산업국 정보영상산업과내에 콜센터 전담팀을 설치하여 수도권 보험, 은행, 신용카드, 홈쇼핑, 정보 통신업체 등을 대상으로 매주 서울, 경기 등 2~3일 현지출장 콜센터 유치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우리도 전주시에 콜센터를 설치하는 흥국생명보험은 전국적 으로 109개의 보험영업점과 3,700명의 보험 설계사, 자본금 3,067억의 국내 보험업계 대기업으로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에 1,250석의 콜센터 본사를 두고 있는데, 지자체 콜센터 유치활동에 의하여 지방에 콜센터를 설치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우리도에는 코이드 280석, 신한생명, 80석, 메리츠 70석, 전북은행 40석, 한국전력 25석, SKT 150석, 하나로 T&I 150석, 에넥스텔레컴 55석 등 8개사에 850석의 콜센터가 있는데, 금번 흥국생명보험 콜센터 우리도 유치를 계기로 동종업종 및 신용카드, 은행, 정보통신 등 분야의 콜센터 유치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도에서는 수도권에 위치한 다수 콜센터들이 우리도에 이전 설치할 수 있도록 전주시, 전주기전대학, 우석대학 평생교육원 등과 더불어 콜센터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수도권 콜센터 유치설명회 개최, 콜센터 업계 대표자 초청 간담회 개최와 더불어 우리도에 콜센터를 이전설치 하는 기업에 대하여는 고용보조금, 교육훈련보조금, 시설보조금, 이전보조금 지원 등 다양한 유치시책을 추진하여 콜센터 우리도 유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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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정보영상산업과 콜센터유치담당자 063-280-28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