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무·배추의 가격지지를 위하여 11월 8일 이후 재배 면적의 14%인 782ha을 산지 수매·폐기하고 있으나 소비감소 등으로 가격지지가 쉽지 않아,『배추 1포기 더 소비』 차원에서 『청원 배추 팔아 주기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수매기간 : 11. 8. ~ 12. 17.
❍ 수매계획 : 782ha(무 129, 배추 653)
- 수매물량(11. 29.현재) : 351.4ha(무 92.0, 배추 259.4), 계획대비 45%
금년 무·배추의 가격하락은 7~8월 집중 호우로 인한 고추 폐작 면적에 무·배추가 파종 및 정식되면서 재배면적이 증가, 과잉 생산이 주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재배동향 : 전년대비 무 5%, 배추 7% 증가
- 무 : (평년) 3,638ha → ('05) 2,854 → ('06) 3,001
- 배추 : (평년) 2,405ha → ('05) 2,322 → ('06) 2,476
※ 전국동향 : 전년대비 무 10%, 배추 31% 증가
❍ 가격동향 : 전년 및 평년대비 36% ~ 75% 하락
· 무 : 10월평균) 7,728원/18kg → 11월중) 4,581 → 11월 말) 4,312
·배추 : 10월평균) 4,454원/10kg → 11월중) 3,103 → 11월 말) 3,289
아울러, 전북도는 현재 도내 주산지(5개시군) 재배면적 기준 무는 8%(저장제외), 배추는 18% 정도가 출하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고, 도민께 지속적인 소비를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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