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남도는 12월에는 가사문학과 대나무 명산지인 담양군을 ‘이 달의 시·군’으로 선정하고 집중 홍보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달의 시·군’제도는 전남도청을 찾는 방문객에게 시군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지역특산품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도입됐고 지난 7월 목포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회에 걸쳐 시행됐다.

이에 따라, 도와 담양군은 도청 행정동 로비 홍보대에 지역특산품인 담양 한과, 추월산 약다식, 대잎차, 대나무숯 천연염색, 대숲맑은 쌀을 비롯한 친환경농산물 등 담양군만의 독특한 자랑거리를 전시하게 된다.

또,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대나무 생태공원, 관방제림, 가사문학권 등 산업자원과 함께 관광지·축제 사진을 롤스크린과 배너기를 통해 시각적으로 홍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태관광 및 도시근교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군민이 주인되는 살맛나는 담양건설’의 이미지를 도민들과 외지 방문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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