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역의 여성폭력관련 서비스 기관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여성폭력 피해자의 복합적 요구를 보다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고자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지역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시 보건복지여성국장 주재로 『여성폭력방지 지역협의체 기능 강화방안 모색』을 주 내용으로 진행된다.

여성긴급전화 1366, 119, 시교육청, 법률기관, 지방경찰청, 의료기관, 직업훈련기관, 여성폭력관련 상담소·보호지원시설의 대표 또는 실무자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시는 여성폭력방지 지역협의체 운영을 통해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과 서비스 기관간 정보 공유 네트워킹을 강화함으로써 여성폭력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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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여성정책과 권익증진담당 채선근 053-803-4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