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의 온정캠페인이 기업과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쌀쌀한 날씨 탓에 더 고단한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각종 생필품 전달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물론 이런 물품들이 그들의 언 손과 발을 녹이지만 정작 이들의 얼어붙은 마음은 좀처럼 녹이기 힘들다고 한다. 마음을 녹이는 것은 따뜻한 말 한마디, 한편의 감동적인 영화 같은 정신적인 선물이다.

멀티플렉스 상영관 프리머스시네마(대표 김홍성, www.primuscinema.com)는 29일 오후 프리머스 신림점에서 '사랑의 열매’와 함께 하는 나눔의 영화관람' 이벤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프리머스시네마가 연간으로 기획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부이며, 매월 전국의 프리머스 상영관을 순회하며 무료대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프리머스시네마는 29일 이번 무료대관을 위한 별도의 전용관 ‘드림스페이스(Dream Space)’를 오픈하고,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80여명과 모자보호시설 20명의 총100명이 함께 애니메이션 ‘헷 지’를 관람함과 아울러 영화관람과 스낵바 이용이 가능한‘프리머스 서포터즈 포인트’를 증정했다.

‘나눔의 영화관람’ 이벤트를 준비한 프리머스시네마의 이창진 팀장은 “이번 무료대관 이벤트는 프리머스시네마가 시작할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부”라고 말하며 “프리머스시네마는 이익의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앞장서는 기업으로, 앞으로도‘지역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밀착 경영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primuscinema.com

연락처

프리머스 시네마 이창진 마케팅 팀장 2192-8620 011-9005-8406 이현주 대리 011-1777-6135
홍보대행 굿윌 커뮤니케이션즈 강귀영 과장 2263-4754 011-9701-0199, 이정은 010-4703-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