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국악원(원장 김철호)에서는 국악공연 관람객의 동반유아(3-7세)를 대상으로 국악을 체험할 수 있는「저녁공연나들이」프로그램을 신설하여 공연장 내의 어린이 국악놀이방에서 운영한다.

국악원에서 운영하여 새로운 가족단위 여가문화로 정착한「가족과 함께하는 국악체험 프로그램」을 평일 저녁 공연시간까지 확대하여 부모는 공연관람을, 자녀는 국악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저녁공연나들이」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나는 전래동요부르기, 전래놀이, 국악기배우기,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어린이 놀이방을 운영하는 타 공연장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국악체험 프로그램 컨텐츠를 개발·보급함으로써 유아가 있는 가족도 부담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공연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녁공연나들이」는 12.1부터 국악원에서 공연이 개최되는 매일 공연시간 30분전부터 공연종료시까지 운영하며 참가희망자는 전화(02-580-3300 하우스매니저)로 신청하면 된다. 체험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홈페이지(www.ncktpa.go.kr) 첫화면 <새소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ncktp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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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홍보팀(팀장 김태균, 박성범,배윤아,김재영,박문희,전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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