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30일 국제유가는 전일 미 에너지정보청의 석유재고 감소 발표 여파와 미 동북부 지역의 한파 예보로 인해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7/B 상승한 $63.13/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19/B 상승한 $64.26/B에 거래종료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1.22/B 상승한 $58.81/B 수준에서 가격 형성

동절기에 접어든 가운데, 전일 발표된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미 원유 재고 및 난방유를 포함한 중간유분 재고 감소 발표 여파가 지속되면서 상승

미 원유재고와 중간유분 재고는 전주대비 각각 30만 배럴과 100만 배럴 감소했음

난방유 선물가격은 전일대비 갤런당 1.8센트 상승한 1.8133달러를 기록했으며, 장중한때 1.826달러(지난 9.12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음

난방유 최대 소비지인 미 동북부 지역의 한파가 예보되면서 유가 상승에 일조

민간예보업체인 Accuweather사와 Meteorlogix사는 금주 주말부터 다음주까지의 이 지역 기온이 예년 수준을 밑돌 것으로 예보함

한편, 미 에너지부 Sam Bodman 장관은 OPEC이 12월 총회(12.14일, 나이지리아)에서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길 바란다고 언급

베네수엘라 석유장관은 30만 b/d 추가감산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알제리 석유장관도 추가감산 가능성을 언급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031)380-2151,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