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와 함께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 이하 UC) 분야의 시장 확산과 솔루션 소개를 위해 오는 12월 6일(수)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UC란 e-mail, IP 텔레포티, 음성사서함, 휴대전화 등 직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하나의 통합된 플랫폼 위에서 구현해 상호연동성을 제공함으로써 업무생산성의 향상을 가져오는 통합 솔루션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양사는 UC의 개념과 실제 비즈니스에서의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네트워크 통합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시스코의 제품과 UC의 통합 클라이언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IBM 로터스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즉, 시스코와 IBM GTS에서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고 메시징 솔루션인 IBM 로터스 세임타임은 인프라 위에 올라가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함으로써 통합 커뮤니케이션의 좋은 활용사례를 고객에게 제시한다는 것이다.

양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UC의 개념과 비즈니스 가치를 잠재 고객에게 전달하는 한편, 향후 공동 비즈니스 기회를 보다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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