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 006350)은 지난 2006년 11월 23일 익산지역에서 발생한「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하여 피해가 예상되는 양계농가는 물론 이를 포장 또는 가공하여 판매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융대책지원에 관한 특별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소비위축이 심화됨에 따라 자금난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 및 기업체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먼저 (주)하림, (주)동우 등 도내소재 육가공업체가 발행한 진성어음에 대하여 할인어음 지원 및 필요자금 금융지원 등 금융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둘째 대출금리 감면을 통한 금융비용을 절감시키며, 셋째 旣 대출금 만기도래시 상환없이 기한연장을 적극 지원하고 연체발생시 연체이자 감면을 통한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는 등 금융지원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위축된 소비심리를 촉진하고자 홍성주 전북은행장외 임직원 및 입주사 등 300여명은 이날(12월 1일) 구내식당에서 닭고기 시식을 갖고 안전성을 홍보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지원 및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으며 전영업점에도 거래처 접대 및 직원회식시 닭, 오리 전문음식점을 이용하도록 시달하였다.

홍성주 전북은행장은 지역특화 전문은행으로써 향후에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지역내 중소기업 지원제도 확대 및 제도개선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 임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bbank.co.kr

연락처

전북은행 홍보팀 063) 250-7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