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스리랑카의 2인자’ 위크 라마나야카 총리가 2일 오후 5시(현지시각 오후 3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을 방문하였다..

위크 라마나야카 스리랑카 총리는 먼저 3D영상관에서 화랑과 선화가 사랑을 바탕으로 신라를 지킨다는 내용의 ‘화랑영웅 기파랑전’과 크메르제국 자야바르만 7세의 영웅적인 삶을 다이내믹하게 그린 ‘위대한 황제’를 관람한 후, 한국문화관과 캄보디아문화관을 둘러보았다.

라마나야카 총리의 이번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방문은, 지난달 3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훈센 총리와 캄보디아-스리랑카 간 교류협력 확대회의 후 훈센 총리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한편 이날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이영석 부단장은 한국문화관에서 라마나야카 총리에게 ‘천마총금관’을 기념선물로 전달하였다.

경북도와 캄보디아가 공동개최하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은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군 일원에서 내년 1월 9일까지 열린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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