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복지·환경·위생·도시건축 등 양평군 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종합감사는 일선 행정기관의 업무처리 실태를 확인·점검해 행정의 적법성을 유지하고, 예산의 효율적인 운용과 공무원의 기강을 확립한다.

또한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 성과와 규제개혁 이행실태 확인, 우수시책 발굴 전파 및 주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각종제도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등 예방위주의 감사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주민불편·부당사항을 해소하고 공무원의 비리 및 위법 부당사항을 접수 처리하기 위해「공개감사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개감사 접수는 경기도 감사관실 전화(080-900-0188 수신자 부담), 모사전송 (031-249-2058), 경기넷 공직자부조리신고, 전자우편(goodcho@gg.go.kr) 등이 있다.

경기도 감사기획담당은 “양평군 종합감사 기간 중 생활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인·허가관련 부조리, 부당행위 등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민생관련 모든 사항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며 “제보자의 신분은 철저히 보안을 유지하여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기간 중 감사장 전화번호 : 031 - 770 - 3812(FAX : 031 - 770 - 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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