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사장 方鏞錫)은 2006. 9. 1.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산재환자 미성년자녀 도우미』,『외국인 근로자 상담 도우미』를 중점과제로 선정 2006. 10월부터 집중 전개하고 있다.
『산재환자 미성년자녀 도우미』는 전국 55개 소속기관에서 최저보상연금을 수령하고 있는 사망 및 중증 산재환자의 미성년 자녀 137명을 선정 매월 732만원(연간 8,784만원)을 후원하고 애로사항 청취, 학습도우미 등 멘토를 병행하여 산재환자 및 그 가족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또한, 『외국인 근로자 상담 도우미』는 대부분 3D업종 및 영세사업장에 종사하여 산재발생 및 체불임금 등의 위험성이 높으나 권리구제 절차 및 방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국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하여 45개 소속기관에서 47개 외국인 근로자 지원단체를 매개로 월 1~2회 방문하여 산재관련 상담, 행사지원, 홍보물 배부, 무료 강의, 명절 음식나누기 등 적극적인 상담 및 후원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한편, 58개 지부 및 93개 봉사동호회(회원 2,145명)로 구성된 『근로복지공단 사회봉사단』은 산재근로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지부별 1社1村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에서의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돕기, 수해복구 지원, 환경대청결운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 및 외국인 근로자 상담 요청은 전국 지사 또는 본부 총무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omwel.or.kr
연락처
근로복지공단 총무팀 김혁현 팀장 2670-0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