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쉬, 럭셔리‘로디’와 꽃미남‘ 원빈’, 제대로 닮은 꼴?
" 얼마면 되? 얼마면 되겠니?" '로디'에 버금가는 럭셔리 '원빈'!
런던 켄싱턴의 초호화 저택에서 쭉 빠진 빨간 스포츠카를 몰며 턱시도를 즐겨 입는 <플러쉬>의 주인공 럭셔리 생쥐 '로디'. 이 팔지 좋은 ‘로디’는 어느 날 우연찮게 변기에 빠져 조폭 쥐와 조폭 개구리들의 지하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태생이 ‘럭셔리’한 로디, 변기에 빠지는 수모(!?)를 겪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스타일을 유지한다. 이와 관련해 <플러쉬>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일주일 동안(11.27~12.3) ‘<플러쉬>의 럭셔리 생쥐 '로디'와 같이 변기에 빠져도 스타일 구기지 않을 것 같은 남자 연예인은?’ 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폴을 진행했다. 2116명 네티즌들의 열렬한 응모 속에 807표(38.1%)를 얻어 1위를 차지한 연예인은 바로 ‘원빈’! ‘꽃미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적 인물 중 하나인 그가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에게 한 “얼마면 되? 얼마면 되겠어?”라는 ‘럭셔리’ 대사가 아직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듯. 그 뒤는 그만의 세련된 스타일로 20대 여성들의 절대적인 지지 속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조인성이 460표(21.7%)로 2위, 그리고 올 겨울 영화 <중천>을 통해, 사랑을 찾아 영혼들의 세계에 들어가는 퇴마무사를 연기하여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정우성’이 447표(21.1%)로 3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조각 미남 ‘장동건’이 402표(20%)를 얻으며 근소한 차이로 4위를 차지했다.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던 럭셔리 쥐 ‘로디’가 조폭 개구리들의 거친 암흑세계에 빠져 벌이는 익사이팅 프로젝트 <플러쉬>는 관객들의 큰 기대와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11월 23일 개봉해 관객들을 짜릿한 웃음의 급물살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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