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2006년도 기초지방자치단체 문화재 보존관리 역량 종합평가에서 전라남도 나주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억원의 특별 지원 사업비를 받게 되었음을 문화재청으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문화재 행정의 개선방향을 모색하고 지방자치단체의 문화재 보존관리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가기 위해 문화재청에서 최초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234개 시·군을 대상으로 문화재 보존관리와 활용에 관한 사무 전반을 평가하여 5개 우수 시·군을 선정하였는데 우리도 나주시가 선정되었다.

평가 내용은 모두 31개 항목으로 구성하여 평가하였는데, 관할 구역내 문화재 관리실적, 문화재 수리실적 등 문화재 업무분야 16개항목, 예산관리와 담당 인력관리 등 문화재 여건분야 12개 항목, 문화재 전담 조직 설치여부 등 특별 평가 분야 3항목 등이었다.

앞으로 전라남도에서는 우수기관 벤치마킹, 문화재 관련 전문 교육 참여 등을 통해 문화재 보존관리 역량이 강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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