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최근 한약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한약재에 대한 안전 유통관리를 강화 하고자 도내 한약취급업소 24개소에서 무작위로 한약재를 수거하여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했다.

수거된 한약재는 총 241품목이며 중금속과 잔류농약 등 검사항목별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 중에 있으며 잔류농약에 대해선 검사 의뢰된 241개 전품목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 됐고 중금속도 241품목중 129품목에 대한 검사결과가 진행되어 현재까지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정됐다.

이번 검사결과로 최종 부적합 판정이 된 한약재에 대해서는 회수 폐기 조치를 하는 한편 유통시킨 업소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의거 영업정지, 고발 등 엄중조치를 할 계획에 있어 안전한 한약재 공급 기반을 다지는데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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