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폭설 대비 제설대책 완료
시는 그 동안 염화칼슘 1,410톤, 소금 724톤, 모래 2,413㎥, 모래함 1,037개, 모래마대 233,270포를 비롯해 제설차 136대와 중장비 11대 등 제설 자재·장비를 확보, 강설해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4차로 이상 32개 노선 360㎞ 구간을 대상으로 10개 협력업체 및 9개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제설 노선을 지정하고 제설장비 5종 152대 와 인력 등을 지원을 받아 민·관·군 합동 제설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7일 민간업체 대표, 군부대 책임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군 지원협의회를 개최하여 제설장비 지원체계 구축 및 협조사항에 대한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간 및 군부대 장비·인력에 대한 협조·지원체계를 공고히 하는 등 제설대책에 철저를 기해 폭설로 인한 시민불편과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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