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는 문화관광부 청사 환경 개선사업 완료에 즈음하여 사단법인 디자인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12월 12일(화) 오후 2시부터 6시 까지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디자인 관련 단체와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문화관광부 환경 개선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함.

문화관광부는 사단법인 디자인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12월 12일(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디자인 관련 단체와 관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공공청사 공간 디자인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금번 행사는 공간문화정책 주무 부처로서 선도적으로 시행한 문화관광부 청사의 사무환경 개선사업이 최근 완료된 것이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는 바, 관련 디자인 단체와 관계전문가 및 문화계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써 기조강연, 주제발표, 패널토론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으로 지방자치 단체의 청사관리 담당자 및 디자인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본 심포지엄에서는 문화관광부 청사에 적용된 첨단 디자인 기법에 대한 문화적 의미 등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질 것이며, 사업성과를 학계, 디자인산업계, 지방자치단체 등과 공유하기 위한 심도있는 논의 및 21세기 지구촌 시대에 공공청사에 적용할 발전적인 사무환경개선 모형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 된다.

행사개요

ㅇ 일 시 : 2006. 12. 12(화) 14:00-18:00
ㅇ 장 소 :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
ㅇ 초청대상 : 900 여명(문화계, 지방자치단체, 언론계, 디자인계 등)
ㅇ 제 목 : 공공청사 공간이 디자인의 옷을 입고 문화를 말하다
ㅇ 주 최 : 문화관광부,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ㅇ 발표 주제
- 기조강연 : ‘21세기 사회와 공공 공간 디자인’
- 개별주제 : ‘사무환경의 디자인 변화와 공공청사’ 등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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