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金 利
국고채(3년) 유통수익률은 상승세 지속(10월말 4.71% → 11.8일 4.78% → 10일 4.68% → 11월말 4.82% → 12.1일 4.81%, +10bp)
금통위 회의(11.9일)를 전후로 일시 급등락한 후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지준율 인상, 경기지표 호조 등으로 상승
CD(3개월) 유통수익률도 큰 폭 상승(10월말 4.58% → 11.23일 4.61% → 11월말 4.67% → 12.1일 4.70%, +12bp)
월초반 완만하게 오르다가 지준율 인상 발표(11.23일) 이후 CD 발행수요 증가 등으로 상승폭 확대(11.1~22일 +3bp, 11.23~12.1일 +9bp)
2. 株 價
코스피지수는 6월 중순 이후의 오름세 지속(10월말 1,365p → 11월말 1,432p → 12.1일 1,434p, +69.8p, +5.1%)
美 증시 호조, 연말 주가상승 기대, 경기지표 호조 등에 기인
외국인은 현물시장에서 7개월째 순매도를 기록(10월 -0.6조원 → -1.6조원)하였으나 선물시장에서는 순매수(10월 +0.2조원 → +1.6조원) 확대
대부분의 기관투자가는 순매수를 지속하였으나 자산운용사(10월 +0.3조원 → -0.0조원)는 주식형펀드로의 자금 순유입 부진 등으로 소폭 순매도하였으며 개인투자자들은 4개월만에 순매수 전환
3. 通貨總量
11월중 M2증가율은 전월에 이어 큰 폭 상승한 11%내외로 추정(9월 8.9% → 10월 10.1% → 11월 11%내외e)
정부부문의 통화환수에도 불구하고 은행대출을 중심으로 민간신용이 큰 폭의 증가세를 지속
M1증가율은 9%내외를 기록(10월 -1.9%* → 9%내외e)
* 익일환매제도 도입(05.11.21)으로 수시입출이 제한된 법인MMF가 05.11월 이후 M1에서 제외된 데 기인
M1-MMF증가율도 8%중반e으로 전월(7.6%)보다 높아진 것으로 추정
4. 資金흐름
11월중 은행수신은 전월중 크게 줄어들었던 수시입출식예금이 늘어난 데 힘입어 증가 전환(10월 -7.3조원 → +3.7조원)
CD는 순발행 규모가 확대된 반면 정기예금은 전월중 일부 은행의 예금금리 인하 등의 영향으로 감소 전환
한편 은행채는 순발행 규모가 확대(10월 0.0조원 → +1.4조원)
자산운용사 수신은 MMF로의 자금유입이 둔화되면서 증가폭 축소(10월 +5.8조원 → +4.7조원)
다만 채권형펀드(10월 +0.7조원 → +1.7조원)는 단기채권형펀드를 중심으로 호조를 보였으며 주식형펀드(10월 +0.8조원 → +1.7조원)도 재투자액 유입 등으로 증가규모가 확대
5. 企業資金 및 家計信用
11월중 은행의 기업대출(원화)은 대출확대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설비투자 자금수요 증가, 외화대출 억제의 영향 등으로 중소기업대출을 중심으로 큰 폭의 증가 지속(10월 +4.9조원 → +4.5조원)
회사채는 일부 기업의 9~10월중 선차환 발행의 영향 등으로 1.1조원 순상환(10월 -0.4조원 → -1.1조원)
11.1~25일중 CP는 건설관련 공기업의 회사채 발행 확대로 큰 폭의 순상환 기록 (10월 +3.0조원 → 11.1~25일중 -3.2조원)
11월중 은행의 가계대출은 5.6조원 늘어나 02.10월(6.1조원) 이후 최대 증가폭 기록 (9월 +3.4조원 → 10월 +4.0조원 → +5.6조원)
주택담보대출은 주택거래량 증가, 대출 선수요 등으로 증가폭이 더욱 확대(10월 +2.8조원 → +4.2조원)
마이너스통장대출 등은 1.5조원 증가(10월 +1.2조원 → +1.5조원)
6. 금융기관 단기수신
11월중 주요 금융기관의 단기수신 비중은 50.3%로 전월에 이어 소폭 상승(9월 50.0% → 50.2%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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