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국제적으로 독보적 병원성 바이러스 검사 기술을 보유한 테사레(Tessarae)와 MOU를 체결하고, 미국과 루마니아 등에서 활발한 부동산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미국 유수의 부동산개발업체인 GDP와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에 일정 지분의 투자 또는 디벨로퍼로 참여하겠다는 의향을 표명하는 MOU도 체결하였다.
병원성 바이러스 전문 연구기업인 테사레(Tessarae)는 전남대병원 또는 녹십자 등과 공동 과제연구 수행 의사를 표명하였는 바, 본 연구소가 화순의 백신산업단지에 들어설 경우 백신연구단지 육성 프로젝트는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관련 연구소의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임. 또한, 본 연구소의 독보적 기술인 병원성 바이러스 검사 시 채취한 시료를 활용하여 다양한 백신개발도 기대되며 국내 제약업계의 신약 임상실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테사레(Tessarae)사는 미국 버지니아 소재 병원성 바이러스 검사 연구기업으로서 현재 미국 해군성연구소(CRADA)와 35백만불 상당의 공동연구 및 그에 상응하는 지적재산권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서, 앞으로 백신 개발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국계 부동산금융투자회사인 리만 브라더스사(Lehman Brothers), 및 밴틀리사(Bentley), 부동산개발회사인 실버사(Sliver), 세계적 금융 그룹인 시티 그룹(Citi Group), 골프장 전문디자인 및 개발회사인 잭 니클라우스사(Jack Nicklaus) 등과 개별 또는 소그룹별 릴레이식 투자상담을 벌였음. 이 자리에서 박지사는 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 무안 기업도시, 나주 공동혁신도시 등 신도시 개발사업, 섬· 해안선 개발 및 연륙·연도교 사업, 2012 여수엑스포 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설명하면서 전남도 및 중앙정부의 확고한 의지 속에 이러한 사업들이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음. 아울러, 이날 참석한 투자가들은 신안 증도 엘도라도 리조트 성공사례, 여수 오션 리조트 사업의 원활한 추진 여건 등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하였다.
이번 뉴욕방문 투자상담의 최대 성과는 그동안 다소 침체 국면에 있었던 외자유치에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다양한 외국계 투자선을 확대했다는데 있음. 앞으로도 박지사는 세계 어느 곳이던 투자유치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 있다면 언제든 직접 찾아가 투자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12. 6일부터는 미국 중부지역인 미네소타에 소재한 3M사와 오리건 주정부, 포틀랜드 주립대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저녁 만찬에 뉴욕 주재 각 언론사 특파원을 초청, 그동안 전남이 처해 있는 어려운 상황과 전남의 역동적 미래상을 설명하면서 이에 대한 이해와 관심를 당부하면서, 앞으로 국내외에서 언론 활동을 하면서 전남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투자정책관실 061-286-5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