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 패류육종연구센터에서는 오는 12월 8일 제주수산연구소 에서 2004년부터 시작한 ‘넙치 및 전복 육종 연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 효율적인 육종 연구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외부 및 내부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육종연구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어류육종연구센터와 패류육종연구센터에서 2004년부터 시작한 ‘넙치 및 전복 육종 연구’가 내년부터 2세대 생산을 하는 등 가시적인 육종연구의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또한 패류연구센터에서는 ‘참굴 육종 연구’가 새로이 시작됨에 따라 수과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지금까지의 육종연구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이에 따른 보다 효율적인 육종 연구 추진이 필요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번 세미나에서는 7명의 외부 및 내부전문가가 ‘유전능력평가와 선발육종’, ‘분자유전학적 분석방법과 분자육종’이라는 2개의 큰 주제에 대해 발표를 하고 종합적인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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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류육종연구센터 지영주, 양상근, 박철지 064-796-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