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포, 비만 미용 대국민 축제 예감
특히 이번 행사는 멀게만 느껴졌던 의사들과 국민들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성격의 행사로 진행되는 것으로 세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지연 대한비만체형학회 회장은 “의사와 국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만과 미용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공유하고 국민들과 보다 가까운 건강한 비만 미용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전기가 되는 축제”라고 밝히며, “이번 축제에 많은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건강한 비만 미용 정보를 가져가는 것이 가장 큰 바램”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의 취지가 전하는 바와 같이 이번 행사는 “올바른 비만 및 미용치료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행사가 마련되고 있으며, 이에 걸맞게 모든 후원 업체들의 선정도 각별하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장봉 대한비만체형학회 공보이사는 “안전한 비만치료제로 의사들이 공인하는 ‘리덕틸’과 국민들의 바른 먹거리의 선두주자인 ‘대상㈜’을 메인 후원으로 선정한 것은 올바른 비만 및 미용치료를 표방하는 행사와 그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하며 치밀한 사전준비 강조했다. 또한 이번행사의 하일라이트인 300 여 명 대상의 무료시술에 대해 “보톡스, 고주파, IPL시술을 현장에서 바로 경험할 수 있고, 지방흡입은 시술권을 증정하여 향후 병원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대국민 축제의 준비가 완벽히 완료됐다”고 귀뜸 했다.
기존의 행사와는 차별화되어 진행되는 빅스포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수개월 전부터 치밀하게 준비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보다 많은 의사들과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 입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3~5만 여 명의 의사와 국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그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