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 행복도시건설지원·도청이전추진기획단(단장 김용교)은 도청이전 예정지 고시이후 도청이전 예정지내(홍북면 7개리, 삽교읍 4개리)로 전입한 모든 세대에 대하여 道와 군, 읍·면 직원으로 합동조사반을 편성하여 7일 제5차 위장전입자 색출을 위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공가(빈집)및 폐가 등 거주가 곤란한 시설물에 전입한 자, 부모, 연고자와 동거를 빙자하여 기존세대에 전입한 자 등 4차까지 조사에서 적발된 위장전입 의심자에 대하여 중점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5차 조사결과 위장전입자로 추정되는 4세대 7명(홍북 4세대 7명)을 적발하고 추후 실사를 통해 위장전입자로 확인될 경우 조속한 시일내에 실거주지로 자진 복귀토록 유도할 예정이며, 거부시에는 직권말소하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4차 조사까지 위장전입자로 밝혀진 총 43세대 59명(홍북 31세대 47명, 삽교 12세대 12명)을 실거주지로 전출조치 하였고, 실제 거주가 불분명한 자(세대)에 대하여는 계속 추적 조사할 예정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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