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민선4기 이후 기업유치를 도정역점 시책으로 정하고 道와 시·군이 똘똘 뭉쳐 기업유치 전담T/F팀(20개반 45명)을 구성 수도권 등 외지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수도권 등 외지기업 유치를 위해 교통여건, 저렴한 공장용지, 풍부한 산업인력 등 장점을 부각시켜 매월 언론매체를 활용하여 집중홍보 하고 있다.
그 결과 충남도는 11월말 현재 472개(계획 450개 104%)의 기업을 유치하여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시·군별로는 천안시 81, 아산시 60, 예산군 40, 당진군이 84개 업체를 유치하는 등 서북부 3개 시·군이 56%를 차지하였으며, 기업입지 선호지역을 중심으로 도내 서북부 권역이 IT기업과·자동차부품 기업을 위한 최적의 투자입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들 기업이 입주한 부지면적은 4,496,165㎡(136만평), 고용인원은 15,269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道는 수도권 기업 지방이전에 대한 지원으로 수도권에서 3년이상 소재하고 종업원 50명이상인 업체가 도내로 이전해 온 13개(천안 9, 서산 1, 당진3) 업체에 대하여 입지보조금 14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한규 道경제통상국장은 “도내 지역간 불균형발전이 심화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균형발전차원에서 입지보조금 등 인센티브를 차별화하여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 ”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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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기업지원과 기업유치팀 한상기 042-220-3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