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문화적 소외감 해소와 문화 시민의 저변 확대를 위한 ‘2007 찾아가는 문화활동작품을 이 달 18일부터 29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국악, 무용, 연극, 음악 등 공연예술 분야로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공연예술단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응모작품은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단체 및 지원액이 결정되며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1회 공연 기준 2,000천원에서 5,000천원 내외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시는 응모작품에 대해 신청단체의 사업수행능력, 활동실적 및 프로그램의 참신성, 작품성, 예술성, 스텝진의 전문성, 출연진의 예술적 기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정 작품은 대전역 동광장, 서대전 광장, 대청댐 잔디광장, 보문산 야외음악당, 판암동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한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병원 등을 찾아가 공연을 펼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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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예술과 정윤진 042-600-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