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5년 생명표 작성결과(요약)

1. 기대수명(출생시 기대여명)

2005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남자는 75.14세, 여자 81.89세

: 남녀차이는 6.75년

○ 2005년 현재 기대수명은 남자 75.14세, 여자 81.89세로 여자가 남자보다 6.75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남

○남녀 간의 기대수명 차이는 2005년은 6.75년으로 1985년의 정점(8.37년)보다는 1.62년, 1995년 보다는 1.09년 감소했음

2. 연령별 기대여명

2005년 현재 65세는 앞으로 남자는 15.8년, 여자는 19.9년을 더 살 것으로 전망

○ 2005년 현재 주요 연령별 기대여명을 보면,

- 15세 : 남자 60.8년(′95년 보다 5.1년 증가), 여자 67.5년(′95년 보다 4.0년 증가)

- 65세 : 남자 15.8년(′95년 보다 2.5년 증가), 여자 19.9년(′95년 보다 2.9년 증가)

3. 특정연령까지의 생존확률

2005년 출생한 남아가 8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43.4%로 10년전(28.8%)보다 14.7%p 증가한 반면, 여자는 67.1%로 13.6%p 증가

○ 2005년에 태어난 출생아중 특정연령까지 살아남을 확률은 모든 연령층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높음

- 45세까지 생존할 확률 : 남자 95.8%, 여자 97.6%

- 65세까지 생존할 확률 : 남자 81.0%, 여자 91.8%

- 80세까지 생존할 확률 : 남자 43.4%, 여자 67.1%

○ 한편, 2005년 특정연령에서 80세까지의 생존확률을 보면

- 20세 : 남자 43.9%, 여자 67.6%

- 50세 : 남자 46.3%, 여자 69.2%

→ 특정연령에서 80세까지 생존확률의 남녀 차이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줄어듬

○ 특정연령에서 80세까지의 생존확률의 지난 10년간 추이를 보면,

- 20세 : 남자 14.5%p, 여자 13.3%p 증가

- 50세 : 남자 14.0%p, 여자 13.0%p 증가

→ 거의 모든 연령에서 남자의 생존확률이 여자보다 더 많이 증가

4. 특정사인에 의한 사망확률

○ 2005년 출생아의 경우 현재의 사인별 사망수준이 유지된다면, 향후

- 각종 암(악성 신생물)으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27.5%, 여자 15.5%,

- 순환기계통 질환은 남자 22.3%, 여자 27.2%,

- 각종 사고사(사망의 외부요인)는 남자 9.7%, 여자 6.0%로 나타남

○ 출생아의 사망원인별 사망확률을 10년 전(1995년)과 비교해 보면

- 각종 암, 자살, 폐렴, 당뇨병 등은 증가

5. 특정사인 제거시 증가 기대여명

○ 2005년 출생아를 기준으로 특정 사망원인이 제거된다면 연장되는 기대여명이

- 각종 암(악성 신생물)의 경우 남자 5.1년, 여자 2.7년,

- 순환기계통 질환은 남자 3.5년, 여자 3.6년,

- 각종 사고사(사망의 외부요인)는 남자 2.6년, 여자 1.2년

○ 1995년과 비교할 때 사망원인이 제거된다면 증가되는 기대여명이 늘어난 사인은

- 남자 : 자살(0.4년), 각종 암(0.1년) 등

- 여자 : 자살(0.2년), 각종 암(0.1년) 등

6. 국제비교

OECD 국가와 비교시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남자는 평균보다 낮고 여자는 평균보다 높음

○ OECD 국가와 비교 시 우리나라 기대수명을 보면, 남자(75.1년)는 평균(75.4년)보다 0.3년 낮은 수준이며, 여자(81.9년)는 평균(81.1년)보다 0.8년이 높음

○ 남녀 기대수명차이는 6.8년으로 OECD 30개국 평균(5.7년)보다 높은 수준이며, 폴란드(8.6년), 헝가리(8.3년), 슬로바키아(7.5년), 프랑스(7.1년), 일본(7.0년), 핀란드(7.0년)보다는 낮은 수준임

○ 1970년 이후 기대수명 변화를 보면 OECD 30개국 중 터어키를 제외하고 가장 빠른 증가 속도를 보임

Ⅲ. 2005년 생명표 작성결과

1. 기대수명(출생시 기대여명)

2005년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남자는 75.14세, 여자 81.89세

: 남녀차이는 6.75년

○ 2005년 현재 기대수명은 남자 75.14세, 여자 81.89세로 여자가 남자보다 6.75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남

- 2004년과 비교하면 남자는 0.63년, 여자는 0.54년 증가했고, 10년 전인 1995년에 비해서는 남자는 5.56년, 여자는 4.47년 증가

· 이는 사회경제 발전, 보건의료수준 향상, 개인의 건강관심 증대 등에 기인

○남녀 간의 기대수명 차이는 2005년은 6.75년으로 1985년의 정점(8.37년)보다는 1.62년, 1995년 보다는 1.09년 감소했음

2. 연령별 기대여명

2005년 현재 65세는 앞으로 남자는 15.8년, 여자는 19.9년을 더 살 것으로 전망

◇ 연령별 기대여명은 특정연령까지 생존한 사람이 장차 더 살 수 있는 예상년수를 나타내는데,

○ 2005년 현재 주요 연령별 기대여명을 보면,

- 15세 : 남자 60.8년(′95년 보다 5.1년 증가), 여자 67.5년(′95년 보다 4.0년 증가)

- 45세 : 남자 32.2년(′95년 보다 4.0년 증가), 여자 38.3년(′95년 보다 3.7년 증가)

- 65세 : 남자 15.8년(′95년 보다 2.5년 증가), 여자 19.9년(′95년 보다 2.9년 증가)

○ 지난 10년(1995~2005년)동안 연령별 기대여명의 증가추이를 보면,

- 남녀 모두 모든 연령층에서 기대여명이 높아졌는데 증가속도는 연령이 높을수록 빠르게 나타남

- 연령별 기대여명의 증가속도는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빠르게 나타났으나, 70세이상 고연령층에서는 여전히 여자가 남자보다 빠른 증가속도를 보임

3. 특정연령까지의 생존확률

2005년 출생한 남아가 8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43.4%로 10년전(28.8%)보다 14.7%p 증가한 반면, 여자는 67.1%로 13.6%p 증가

◇ 출생아가 특정 연령까지 생존할 확률을 보면,

○ 2005년에 태어난 출생아중 특정연령까지 살아남을 확률은 모든 연령층에서 여자가 남자보다 높음

- 45세까지 생존할 확률 : 남자 95.8%, 여자 97.6%

- 65세까지 생존할 확률 : 남자 81.0%, 여자 91.8%

- 80세까지 생존할 확률 : 남자 43.4%, 여자 67.1%

○ 출생아가 80세까지 생존할 확률의 추이를 살펴보면,

- 남자는 43.4%, 여자는 67.1%로, 남녀모두 2004년에 비해 약2%p, 10년 전인 1995년에 비해서는 남녀 각각 14.7%p, 13.6%p 증가

- 남녀의 생존확률 차이는 1995년 24.7%p에서 2005년 23.6%p로 줄어드는 추세를 보임

◇ 특정연령(예,20세)의 사람이 또 다른 특정 연령(예,80세)까지 생존할 확률을 보면,

○ 2005년 특정연령에서 80세까지의 생존확률을 보면,

- 20세 : 남자 43.9%, 여자 67.6%

- 50세 : 남자 46.3%, 여자 69.2%

→ 특정연령에서 80세까지 생존확률의 남녀 차이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줄어듬

○ 특정연령에서 80세까지의 생존확률의 지난 10년간 추이를 보면,

- 20세 : 남자 14.5%p, 여자 13.3%p 증가

- 50세 : 남자 14.0%p, 여자 13.0%p 증가

→ 거의 모든 연령에서 남자의 생존확률이 여자보다 더 많이 증가

4. 특정사인에 의한 사망확률

2005년 현재 앞으로 살면서 사고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 0세는 9.7%, 45세는 8.3%, 65세는 6.6%

·여자 : 0세는 6.0%, 45세는 5.3%, 65세는 4.8%

○ 2005년 출생아의 경우 현재의 사인별 사망수준이 유지된다면, 향후

- 각종 암(악성 신생물)으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27.5%, 여자 15.5%,

- 순환기계통 질환은 남자 22.3%, 여자 27.2%,

- 각종 사고사(사망의 외부요인)는 남자 9.7%, 여자 6.0%로 나타남

· 각종 암, 순환기계통 질환 및 각종 사고사에 의해 사망할 확률은 남자 59.5%, 여자 48.7%로 나타남

○ 2005년 현재 65세인 사람이라면, 앞으로

- 각종 암(악성 신생물)으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26.4%, 여자 13.5%,

- 순환기계통 질환은 남자 23.8%, 여자 28.2%,

- 각종 사고사(사망의 외부요인)는 남자 6.6%, 여자 4.8%임

출생아의 사망원인별 사망확률을 10년 전(1995년)과 비교해 보면

각종 암, 자살, 폐렴, 당뇨병 등은 증가

○ 지난 10년간(1995~2005) 사망원인별 출생시 사망확률의 증감(변화량)을 보면,

- 남자 : 각종 암(5.2%p), 자살(2.2%p), 폐렴(1.5%p)등의 순으로 증가

간 질환(-2.9%p), 뇌혈관 질환(-2.8%p),운수사고(-2.5%p) 등의 순으로 감소

- 여자 : 각종 암(2.8%p), 폐렴(1.4%p), 자살(1.2%p) 등의 순으로 증가

뇌혈관 질환(-3.7%p), 고혈압성 질환(-1.6%p), 운수사고(-1.3%p) 등의 순으로 감소

○ 지난 10년간(1995~2005) 사망원인별 출생시 사망확률의 증감률(변화속도)을 보면,

- 남자 : 자살(171.9%), 폐렴(163.7%), 당뇨병(36.7%)등의 순으로 증가

고혈압성 질환(-55.3%), 간 질환(-50.9%p),운수사고(-50.5%p) 등의 순으로 감소

- 여자 : 자살(190.5%), 폐렴(153.6%), 당뇨병(35.4%) 등의 순으로 증가

운수사고(-53.6%), 간 질환(-40.8%p), 고혈압성 질환(-34.1%) 등의 순으로 감소

5. 특정사인 제거시 증가 기대여명

2005년 출생아 기준으로 3대 주요 사망원인(각종 암, 순환기계질환, 각종 사고사)이 제거 된다면 남자는 12.7년, 여자는 8.7년 수명이 연장

◇ 특정사인 제거시 증가 기대여명이란 특정사인을 예방하거나 퇴치함으로써 그 사인으로 사망하지 않고 사망시기가 연장되어 증가되는 기대여명을 의미함

○ 2005년 출생아를 기준으로 특정 사망원인이 제거된다면 연장되는 기대여명이

- 각종 암(악성 신생물)의 경우 남자 5.1년, 여자 2.7년,

- 순환기계통 질환은 남자 3.5년, 여자 3.6년,

- 각종 사고사(사망의 외부요인)는 남자 2.6년, 여자 1.2년

· 각종 암, 순환기계통 질환 및 각종 사고사에 의한 사망원인이 제거된다면 남자 12.7년, 여자 8.7년 수명이 연장됨

○ 연령별로는 예를 들어 2005년 현재 65세인 사람의 경우 특정 사망원인이 제거된다면 연장되는 기대여명이

- 각종 암(악성 신생물)은 남자 4.1년, 여자 1.9년,

- 순환기계통 질환은 남자 3.2년, 여자 3.4년,

- 각종 사고사(사망의 외부요인)는 남자 1.3년, 여자 0.6년

10년전(1995)과 비교할 때, 자살, 각종 암 등은 해당 사망원인이 제거된다면 증가되는 기대여명이 늘어남

○ 10년전(1995)과 비교할 때 해당 사망원인이 제거된다면 증가되는 기대여명이 늘어난 사인(기대여명에 대한 영향력이 증가한 사망원인)은

- 남자 : 자살(0.4년), 각종 암(0.1년) 등

- 여자 : 자살(0.2년), 각종 암(0.1년) 등

6. 국제비교

OECD 국가와 비교시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남자는 평균보다 낮고 여자는 평균보다 높음

○ OECD 30개국의 기대수명(출생시 기대여명)을 보면,

- 2005년 우리나라 남자(75.1년)는 30개국 평균(75.4년)보다 0.3년 낮은 수준이며, 여자(81.9년)는 30개국 평균(81.1년)보다 0.8년이 높음

· 기대수명이 가장 높은 일본(2005년 남자 78.5년, 여자 85.5년)에 비해 남자는 3.4년 여자는 3.6년이 낮음

○ 남녀 기대수명차이는 6.8년으로 30개국 평균(5.7년)보다 높은 수준이며, 폴란드(8.6년), 헝가리(8.3년), 슬로바키아(7.5년), 프랑스(7.1년), 일본(7.0년), 핀란드(7.0년)보다는 낮은 수준임

○ 1970년 이후 기대수명 변화를 보면 OECD 30개국중 터어키를 제외하고 가장 빠른 증가속도를 보임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인구동향과 과장 박경애 042-481-2250,2251
통계청 정책홍보담당관 과장 김선옥 042-481-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