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의 포괄적 이해, 세계화의 구현, 지역경쟁력강화, 창의적 사고로의 변화 등 4가지 패러다임 교육을 위하여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청하여 특색 있게 교육한 JJCMA는 명강사의 강의와 함께 문화탐방, 문화체험 등을 통해 한국최고의 문화교육을 실시하였다.
제3기 수료식에서 전일환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문화의 세기를 맞이하여 지역의 CEO인 여러분이 문화경영에 관한 정책제언과 문화환경 개선 등에 힘써 지역의 발전을 앞당기자.”고 하였다.
이길환 제3기 대표는 답사에서 “한국 최고의 강사진과 교육과정을 마쳐 자긍심이 인다.”고 전제. “이 좋은 교육과정이 종료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총동문회를 중심으로 더욱 차원 높은 문화경영 활동을 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제3기에서 마련한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대학측에 전달하였다.
한편, 수료식이후 JJCMA총동문회 출범식에서 회칙 개정을 한 후 제1기 대표인 이창승 씨를 총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밖에도 부회장에 김영세(제1기/영풍대표), 이진일(제2기/한백건설 대표), 이길환(제3기/길건축대표)3명, 감사에 이인학(제3기/법무사), 사무총장에 홍성장(제1기/임실신문 대표) 등이 선임되었다.
이 자리에서 이창승 회장은 “전통과 문화의 고장인 우리 지역이 살기 좋은 지역이 되기 위해서는 문화적 부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문화의식을 향상시키며, 문화수준을 높여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한국CBMC 전라북도 회장, 한국복지재단 전라북도지부 후원회장, 우성종합건설, 전주코아백화점, 전주코아호텔, 전주코아리베라호텔 회장, 전북중앙신문사 대표, 한신대학교 이사장 등을 맡고 있으며, 1979년에는 새마을훈장 근면장, 1990년에는 전주시민의장 애향장을 수상하였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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