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컴투스 코스닥 078340
2006-12-08 14:25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이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되어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자사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이, 12월 7일 문화관광부 차관실에서 가진 '이달의 우수게임' 시상식에서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문화관광부, 전자신문사, 더게임스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주관해 우수한 게임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매월 'PC,온라인,비디오 게임', '아케이드,모바일,PDA 게임', '기능성,교육용 게임' 3개 분야에서 각각 1편씩을 뽑아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은 모바일로 처음 제작한 완전한 MMORPG로, 기존에 PC에서나 즐길 수 있던 실시간 MMORPG의 재미를 휴대폰으로 그대로 옮겼다는 평이다. 휴대폰으로 완벽하게 구현된 다수의 유저 동시 접속, 실시간 채팅, PvP, 거래, 던전, 파티사냥 등 MMORPG 고유의 요소들은 기존 휴대폰 게임 유저들 뿐 아니라, 온라인 게임 유저들로부터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아이모: The World of Magic'은 현재 KTF에서 월정액제로 서비스 하고 있으며, 오픈 베타 서비스 중인 SK텔레콤에서도 곧 정식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식에 참석한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모바일 최초의 MMORPG라는 모험적인 시도였지만 만족할만한 게임을 내놓을 수 있었고, 또 좋은 평가를 받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욱 재밌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com2us.com

연락처

컴투스 홍보팀 박성진 과장 02-6292-6069 016-555-394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