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성공적인 로한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한 가운데 YNK JAPAN은 매월 약 6천만엔의 실적을 기록, 흑자 경영 체제를 확고히 이어감으로서 일본 진출 한국 게임 업체 가운데 유력 성장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지난 2004년 3월 설립된 YNK JAPAN은 그간 씰 온라인 등 온라인 게임과 각종 모바일 게임, 머천다이징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일본 현지 온라인 게임 업계에서 입지를 굳혀 왔다.
특히 국내에서 펼쳐왔던 게임 전문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쌓아왔던 온라인게임 운영 노하우와 현지 게임시장의 실정에 밝은 소수 정예 인원을 바탕으로 꾸준한 일본 게임 시장을 공략해 온 것이 주목할만한 주요 성공 요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YNK JAPAN 박기원 지사장은 “그간 펼쳐온 씰온라인 등 다양한 게임사업들의 성공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최근 안정적인 일본 상용화 서비스를 이룬 로한의 상승세로 흑자 경영체제 확립에 성공했다”며 “조만간 월 1억엔 돌파를 목표로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오는 2007년에는 새로운 추가 서비스 게임들을 준비 중에 있어 유망 성장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초고속 통신망의 높은 보급율과 더불어 온라인게임 콘텐츠의 수요 증가로 인해 중국에 이어 가장 유망한 온라인게임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일본 온라인게임 시장에서의 성공은 새로운 IT한류의 붐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위드 개요
㈜YNK KOREA는 1998년 게임 마케팅 및 캐릭터 라이센싱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온라인 컨텐츠 퍼블리싱 전문 기업을 지향하며 한길을 걸어 왔습니다. 현재 ㈜YNK KOREA는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 파워액션대전게임 ‘이지파이터’ 등의 국내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6년 사명 및 CI 변경을 기점으로 글로벌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성장하기 위해 도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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