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종민)는 우리나라 구석구석 사계의 모습을 담은“수첩속의 풍경-그 세 번째 이야기”를 발간했다.

한국관광기자협회(회장 박강섭) 회원 13명이 참가하여 2006년 한 해 동안 전국 각지를 누비며 취재한 여러 곳 중 37곳의 여행 정보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아낸“수첩속의 풍경- 그 세 번째 이야기”는 12일부터 전국 대형 서점 및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다. 304면에 정가는 1만원.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산과 들, 바다에서 느껴지는 사계절의 모습과 그 곳에서 저마다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울려 만들어 내는 독특한 색깔과 향기를 생생하게 담은 이번 책자는 주 5일제 근무제가 정착됨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국내 여행지 정보에 대한 갈증을 채워주고, 우리 나라를 또 다른 시각으로 재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는 이번 출판된 책의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또는 고아원 기부 등 공익목적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2일에는 관광공사 임직원 및 한국관광기자협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가 공사 지하 1층 상영관 TI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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