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한국운동역학회(회장 김의환/용인대)는 12월 9일(토)오전 9시부터 1시까지 전주대 리사이틀홀에서 150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2006추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가진다. 이 대회는 ‘운동학적 요인과 운동역학적 요인의 차이’ 등을 비롯한 다양한 논문을 발표하며, 발표한 논문 중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논문 발표자에게는 현장에서 심사하여 비솔학술상(상금200만원/주식회사 비솔 후원)을 준다.(현장에서 수상자가 결정됨)

이 학회는 1976년 창립하였으며, 운동 역학에 관한 이론을 탐구하고, 현장의 활용연구를 활성화하여 궁극적으로 체육 전반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전문적 지식과 정보를 상호교환하고, 해외에까지 학술발표를 하는 등 국제적 교류를 통해 국위를 선양하며, 올해로써 창립30주년을 맞는다.

이날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 내정된 신인식(申 仁湜) 교수(서울대 체육교육과)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학사), 미국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석사), 미국 University of lllinois(박사)를 나와 서울대학교 사범대 부학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포스코 스포츠센터 관장을 하고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남자배구경기의 C속공 수행에 미치는 요인 분석>, <윈도우용 비디오 3차원 영상분석 프로그램 개발> 등 다수 있으며, 임기는 2007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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