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윤재탁)에 의하면 서울신문사에서 주관하고 농림부, 농촌진흥청,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에서 후원하는 제26회 농어촌청소년대상 시상식(12월8일)에서 배봉주(28세) 경상북도 4-H연합회장(고령군 쌍림면 하거2리)이 국무총리 표창으로 특별상을 수상 하였다.

농기원 관계자에 의하면 배봉주 4-H연합회장은 도연합회의 각종회의, 교육행사를 주관 실시하고 환경보전운동 및 사회복지 시설방문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마늘, 양파 2만평, 한우 50두의 영농을 하면서 4-H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영예의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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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박상구 053-320-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