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9월 세계 물 협회(IWA) 제5차 북경 총회에서 2012년 총회 개최대륙으로 아시아가 개최대륙으로 결정됨에 따라 부산시는 효율적인 대회유치 활동을 위해서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12월 13일(수) 첫 회의를 가진다
유치위원회는 유관기관, 학계, 기업체 등 25명 내외로,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IWA 한국위원회 위원장인 고려대학교 최의소 교수를 공동 위원장으로 하고, 환경부, 부산시 의회, 대한환경공학회, 한국물환경학회, 대한상하수도학회, 대학교수, 한국상하수도협회, 부산컨벤션뷰로, 기업체 등과 공동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한다.
유치위원은 2012년 세계 물 협회(IWA)총회 부산유치 당위성 및 논리개발, 전략수립 등 제반 유치활동을 전개하며, 부산이 개최도시로 결정되면 총회 준비위원회와 실무위원회로 개편될 계획이다.
IWA 세계 물 대회는 물 전문가와 기관, 연구현장을 연결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하수도 전문학회로 130개국 8,0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매 2년 마다 동·서양 교차로 개최하는 회의로 2008년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2010년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며,
2012년 개최도시는 2007년 3월에 공식 제안서를 제출하고, 5월 현장 실사 그리고 9월에 암스테르담에서 이사회를 열고 위원들의 전자투표로 결정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환경정책과 조진제 051-888-4151
부산시 공보관실 051-888-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