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시스템 및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제공 선두 업체인 아크로니스(한국 담당 이건우 컨트리 매니저, www.acroniskorea.co.kr)는 레드햇의 ISV 파트너 프로그램인 ‘레드햇 레디’에 참여함과 동시에, 오픈 소스 분야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레드햇(www.redhat.com)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레드햇 레디(Red Hat Ready)'란 ISV들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들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에서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지를 테스트하여 인증하는 레드햇의 ISV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아크로니스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사용하는 전세계 리눅스 사용자들이 자사의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서버 리눅스 제품군’을 보다 안정적으로 리눅스 OS상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양사간 공동 마케팅 진행을 통해 사용자 저변 확대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서버 리눅스 제품(Acronis True Image Server for Linux) 사용자들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툴과 리소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제품의 ‘스냅샷’ 기능을 활용해 리눅스 시스템 내의 중요 데이터, 개인파일 및 전체 운영 시스템을 단 몇 분만에 안전하게 백업 및 복구할 수 있게 되었다.

아크로니스의 한국 담당 이건우 컨트리 매니저는 "아크로니스는 레드햇이 보유하고 있는 리눅스 비즈니스 전반에 관한 뛰어난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아크로니스의 긴급 부트 디스크 안에 레드햇 커널을 통합시킨 것도 그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아크로니스와 레드햇이 엔터프라이즈 IT 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한 가장 혁신적인 기술을 함께 제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서버 리눅스 제품군은 원래 리눅스 디스크 이미징 및 베어-메탈 복구(Bare Metal Recovery)를 위해 개발된 솔루션으로서, 로컬에서 관리되는 온라인 서버의 백업 기능 및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및 다양한 리눅스 제품의 서버 기반에서 디스크 이미징 및 베어-메탈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acroniskorea.co.kr

연락처

아크로니스 한국담당 이건우 팀장 011-9984-7496 이메일 보내기
코콤포터노벨리 정은경 팀장 02-6366-1516 016-790-360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