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절기 화재예방활동 강화
대전시는 재래시장이 전기, 가스시설, 및 각종 조리·난방용 기구의 사용증가로 화재위험이 상존하고 최근 강경 대흥시장과 울산 새벽시장에서 일부 점포가 전소되는 등 관내 재래시장의 화재가 우려돼 화재취약요인 점검과 기동순찰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 소방본부는 구조적으로 취약하고 화재시 연소 확대로 많은 피해가 우려되는 대규모 재래시장 14개소중 취약시장으로 분류된 6곳을 대상으로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시장 철시시 안전점검, 소방통로 확보, 초기진화를 위한 비상소화장비 등을 중점 확인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래시장의 화재는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많은 시민의 생계에 위협을 주고 지역사회 불안을 야기할 우려가 높다며 재래시장 이용시민 및 종사자들의 각별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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