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산업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제2회 기업사랑 우수혁신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06. 12. 21 대구에서 개최되는 「기업사랑협의회 전국 네트워크 총회」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하나되는 전북 기업사랑운동」이란 주제로 우수혁신사례를 발표한다.

전국 광역 및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산업자원부에서 실시한 기업사랑 우수혁신사례 공모에 「하나되는 전북 기업사랑운동」이란 주제로 응모한 결과 전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

산업자원부장관, 전국 광역지자체, 대한상공회의소, 지역상공회의소,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기업사랑협의회 전국 네트워크 총회에서 기업사랑 우수혁신사례 발표를 계기로 전국 기업인 및 기업관계자에게 민선4기 전북도정이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 친화적 환경조성, 기업인·근로자에 대한 예우시책 등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도내로 기업이전, 창업, 설비투자 확대를 통하여 일자리 창출과 내수확대의 선순환 구조 조기정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07년도를 「범도민 기업사랑운동의 원년의 해」로 정하고 금년도 제232회 도의회 정기회의에서 제정 의결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기업의 날 운영, 중소기업에 대한 산업재산권 출원 사업비 지원, Buy전북 선정상품에 대한 서비스 제공 등 기업사랑운동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전라북도가 우뚝설 수 있는 발판을 확고하게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전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게 된 기업사랑우수혁신사례를 살펴보면, 민선4기 출범이후 역점을 두고 추진한

▶전라북도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활동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기업관련 기관, 단체, 여성기업인 등 기업인과의 간담회 개최
▶기업, 기업인을 존중하는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업사랑 실천다짐대회 개최
▶도청 직원 「경제살리기 다짐의 날」 운영
▶「전북경제 포럼」창립 및 「전북경제 원탁회의」운영
▶친기업 마인드 제고를 위해 정무부지사 기업인중 공모 선정
▶전라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안 개정 추진
▶전북기업 “氣” 살리는 날 지정·운영(17개 기업)
▶ 전국에서 가장빠른 기업애로해소 시스템 구축 운영
- 온라인 기업애로해소센터, 1,000개기업 멘토링제 시행 등
▶중소·벤처기업 창업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금지원 확대
▶건전한 신노사 문화정착을 위한 노사화합과 협력분위기 조성 등이다.

또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산업자원부장관,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지역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하여 기업 기살리기를 통한 실물경제 활성화 방안을 위해 「기업사랑협의회 전국 네트워크 협약식」을 갖을 예정이다.

앞으로, 전북도는 「기업이 살아야 전북경제가 산다」는 방침아래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는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과 근로자를 기업사랑운동의 혁신주체로 인식하고 기업과 유관기관, 단체를 망라한 네트워크 형성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하여 기업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기업인을 우대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강도 높은 기업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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