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럼은 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과 펑구오롱(馮國榮) 신은만국증권 총재의 개회사, 이영탁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과 황건호 한국증권협회 회장 등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번 포럼에 참가한 신은만국증권 스트래티지스트와 애널리스트들은 중국에서 매년 발표하고 있는 애널리스트 평가에서 베스트로 꼽히는 유명 애널리스트이다.
굿모닝신한에서는 박효진 연구위원(스트래티지스트), 조중재 수석연구원(채권투자전략), 송종호 수석연구원(반도체), 민천홍 연구위원(디스플레이), 용대인 연구위원(자동차), 박현욱 수석연구원(철강), 차홍선 연구위원(석유화학) 등이 발표자로 나섰다.
오전 10시 20분에 시작해 오후 3시 30분에 막을 내린 이날 포럼은 2008년 북경올림픽을 앞둔 중국 증시에 대한 투자가들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하듯 아침부터 성황을 이뤘다.
SH자산운용의 서정광 선임연구원은 “전세계 경제와 증권시장에 미치는 중국의 영향력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경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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