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중 기술워크샵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과 CNNIC은 기존 DNS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DNS 소프트웨어 공동개발, IPv6 할당 알고리즘 공동연구, 한국의 RFID mCode 관련 노하우 공유, ENUM 기반의 클리어링 하우스 등 주요 기술에 대한 업무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송관호 원장은 이와 관련하여 “CNNIC과의 이번 업무 협력을 통해 양 기관 주력사업의 기술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2차 한·중 기술워크샵은 한국에서 내년 10월 중순경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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