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록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액션 대작 <록키 발보아>(수입,배급 이십세기폭스 코리아 / 감독,주연 실베스타 스텔론)이 2007년 2월 15일 전격 개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번에 개봉되는 <록키 발보아>는 성공한 사업가로 변신해 사람들에게 자신의 영웅담을 이야기해주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던 록키가 현 헤비급 챔피언과의 세대를 뛰어넘는 대결을 위해 다시 링에 오르는 이야기다. 미국 라스베거스에서의 현 챔피언과 록키의 경기 장면은 그야말로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치며 상상을 뛰어넘는 최고의 스케일을 보여준다. 또, 그와 동시에 우리에게 익숙한 주제곡 ‘Eye Of The Tiger’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록키>의 감동에 사로잡히게 한다.

1977년 <록키>로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편집상, 감독상(존 G. 아빌드센) 등 3개 부문을 석권하고, 무명의 실베스타 스텔론을 전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르게 한 <록키> 시리즈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로 주저없이 손꼽힐 만큼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록키 발보아>는 록키 시리즈의 최종편답게 록키의 환상적인 부활을 선보이며 과거 <록키> 시리즈를 뛰어넘는 화려한 영상과 스케일로 과거 록키를 좋아했던 팬들뿐만 아니라 세대를 뛰어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와 희망, 그리고 노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 예상된다.

이에, 이 영화의 수입, 배급을 맡은 이십세기폭스 코리아에서는 <록키 발보아>는 1976년 <록키>를 시작으로 <록키5>까지 이어지는 <록키>시리즈의 완결판으로서 그동안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챔피언’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영화인 만큼 모든 남녀 관객에게 그의 마지막 투혼을 보여주고자 설날에 전격 개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로 <록키>가 제작 된지 30주년을 맞는 특별한 해 인만큼 최고의 영화로 손꼽히는 액션 대작에 걸맞는 대규모 이벤트와 다채로운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로써 <록키 발보아>는 최대 명절인 구정을 앞둔 2007년 2월 15일 전국 개봉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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