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세계 개방화의 물결속에 점차 어려워져 가고 있는 농업과 농촌을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는 전국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47회 전국농업기술자대회가 13일 괴산군 체육문화센터에서 정우택 충북도지사, 관계자 회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개최됐다.

농업기술 발전 유공자 시상과 현의송씨(전 농민신문사 사장)의 ‘일본 농촌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라는 주제발표, 한마음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정 지사는 환영사에서 “지난 8월 농업근대화 100년 기념행사에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표창을 받는 등 농업기술자협회가 현재는 물론 과거 새마을 운동을 통한 농촌발전과 조국근대화의 중심에 서있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농업기술자협회가 중심이 되어 농업과 농촌이 인류의 또 다른 발전과 성장축이 되기를 부탁드린다”고 협회의 역할과 기대를 당부했다.

이 대회를 주최한 농업기술자 협회(회장 강춘성)은 지난 60년대 가난을 벗어나야만 했던 절박한 시기에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농촌의 생활혁명’이라는 이념 하에 설립되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농정과 소득지원담당 043-220-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