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산업인력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일자리 창출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지난 11월(1개월간)부터 관내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07년도 부족인력 수요조사를 실시하였다.

중소업체의 부족인력 수요조사는 내년도 전주시가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소업체 인력지원사업과 맞춤형기술교육지원사업을 사전에 파악하여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와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 간에 직접 취업을 연결하고자 한다.

인력수요 전수조사 대상은 관내 총 425개 업체(Buy-Jeonju업체, 생물벤처 단지,첨단산업단지, 전주제3공단)로 업체별로 직접 방문 및 전화상담 등을 통하여 ‘07년도 신규채용 대상 기업체를 직종별로 전수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조사결과 56개 업체에서 ‘07년도 신규 채용인원이 177명으로 조사된바 이 조사된 내용을 토대로 내년도 상반기에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취업 박람회를 개최하여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 취업을 매칭 구인·구직난 해소에 기여코자 한다.

※ ‘07년도 직종별 채용예정 현황
일반사무직(25) 생산직(73) 영업(2) 기계기술64(밀링7/ 용접51/선반6)기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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