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이웃/기부문화 특별 우표 발행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꿈꾸며 함께하는 이웃/기부문화 특별우표를 14일 발행한다.

우표 액면가는 250원이며, 발행일부터 전국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발행 종수는 2종이며, 발행량은 종당 160만 장으로 총 320만 장이다. 전지는 종별로 20장(4×5)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표 디자인은 “작은 마음 큰 희망”, “베푸는 사랑 나누는 기쁨”으로 초콜릿 향과 솔 향이 나는 향기우표로 발행한다.

“콩 한쪽도 나누어 먹는다.”라는 말처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나눔의 전통을 되새기고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을 통해 계층 간 갈등을 허물고 진정한 사회통합을 바라는 마음을 우표에 담았다.

이 우표는 2006 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 일반부문 최우수작인 김한윤(한국)과 우수작인 조르지 바헤뚜 지 라세르다(Jorge Barreto De Lacerda, 브라질)의 작품이다

다음에 발행될 우표는 “한국의 강시리즈(첫번째 묶음)” 우표 4종으로 2007년 1월 18일 발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연락처

우표실장 김재홍 02-2195-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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