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장률이 빠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 화장률이 전국 1위(74.8%, 2005년)로 화장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부산시와 부산시장묘문화개선범시민추진협의회(회장 정영문)가 장묘문화개선과 시민의식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세미나를 12월 18일(월)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본 세미나에서는 자연친화적인 방법인 자연장 등 선진국인 유럽의 사례와 우리나라의 장묘문화에 대한 개선방안, 부산시 장사현황 및 정책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펼쳐지며,
동아대학교 손승길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세계 선진 각국의 다양한 장묘문화를 소개하고 바람직한 장묘문화 및 시의 정책방향 등을 제시한다.
《주제발표자》
△ 동아대학교 손승길교수 ″선진국의 장묘문화″
△ 동의대학교 박문현 교수 ″한국인의 죽음관과 장묘문화 개선방안″
△ 서울보건대 박복순 교수 ″우리나라 장묘문화 현황과 과제″
△ 부산발전연구원 강성권 연구위원 ″부산시 장사현황과 정책방향″
아울러 12월 14일(목)부터 15일(금)까지 양일간 지하철 시청역에서는 장묘문화개선과 화장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영국, 프랑스, 스위스 등 선진장사시설 사진 23여점을 선뵈이는 「선진장사시설 사진전시회」도 개최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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