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는 2004년 12월 인터넷전화 사업을 위해 070-7010-0000 ~ 070-7019-9999까지 10만개의 번호를 부여 받았으나 2006년 10월 말 기준으로 8만 4천 여개의 번호를 고객에게 제공하여 추가번호를 신청하게 되었다. 특히 전화번호 사용률이 실제 인터넷전화 사용자수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임을 고려할 때, 이번 추가 번호 부여는 삼성네트웍스가 시장의 실질적인 주도 사업자임을 반증한다.
현재 인터넷전화 사업자 중에서 가장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기업은 삼성네트웍스로, 기업 가입자 수 9만여 명중 총 5만여 명에 가까운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뒤로 KT가 2만 여 명의 고객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연락처
삼성네트웍스 김윤석 대리 070-7015-69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