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산학협력사업의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14일 낮 12시 무거동 소재 음식점(어부지리)에서 주봉현 정무부시장, 울산대학교 조상래 부총장, 권영순 산학협력단장, 산학협력사업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사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사말, 현황설명, 정책제언,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주 부시장은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개발이 기업지원의 기반이 되고 있다면서 이제부터는 R&D사업의 양적성장에서 탈피해 맞춤식 기술개발은 물론 상업적 분야까지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산학협력사업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2006년 현재 산학협력사업은 8개 사업에 132억원(국비 83억, 시비 16억, 기타 33억)의 사업비가 투입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업내용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사업, RIC운영사업(기계부품 및 소재특성평가, 네트워크기반 자동화 연구센터), 대학ITRC육성지원사업, 자동차·선박기술대학원설립운영, 과학영재교육원 운영지원,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 두뇌한국21사업, 면역제어연구센터 및 난치병치료센터 등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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