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2007년도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을 수행할 파견기관을 공모키로 하고 14일부터 2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공모할 기관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법인현황관련자료, 선정기준관련 증빙서류, 신생아와 산모관련 보험증 사본 등을 지참해 울산시 보건위생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680-822, 울산시 남구 신정2동 585-9 한국인삼공사 4층) 접수하면 된다.

파견기관의 계약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12월 25일까지이며, 파견기관은 도우미역할을 준수할 수 있는 양질의 인력확보 및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공공·비영리·민간기관으로 도우미 사업단을 별도 운영하여야 하며, 산모 및 신생아관련 손해·배상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또 파견기관은 지원대상자가 요청하는 기간에 차질 없이 도우미를 파견해야 하며, 도우미는 표준서비스(12일, 90시간) 제공 및 산모가 표준서비스 외에 추가로 서비스를 원할 경우 개별 계약체결에 의해 개별계약에 의해 업무를 수행하고 지원대상 산모 및 신생아의 건강상태 모니터링 등 보건소와 모자보건사업 연계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이와함께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우미에게 체계적이고 충분한 교육을 실시한 후 파견하여야 하며, 파견전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기본교육 수료 후 1년 이상 경과자에게는 보수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아울러 도우미 관리 전담인력을 배치해 도우미의 역할 준수사항, 개별계약내용 준수사항 등에 관한 전반적 모니터링 및 도우미 등 파견 일체를 관리해야 한다.

울산시의 파견기관 선정기준은 도우미 파견가능 지역의 규모, 파견업무 경력, 도우미 능력, 지원서비스 등을 고려하고, 파견기관 수는 관내 서비스 수요를 고려하여 파견기관의 과부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소한 2개 이상의 기관을 확보할 방침이다.

파견기관 선정은 접수 마감일로부터 5일 이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보건위생과(☏229-3543)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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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위생과 김동숙 052-229-3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