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해 금융권 최초로 외환은행 나눔재단을 설립하고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외환은행(銀行長 리처드 웨커/www.keb.co.kr)은 일회성 기부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다양한 형태의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외환은행 나눔재단 로버트 팰런(왼쪽) 이사장이 홀트아동복지회 복지타운을 방문해 산타 복장으로 장애우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나눔재단의 사랑도우미 회원 50여명은 복지시설 청소하기, 장애우 목욕시키기, 산책하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성금 2천만원과 컴퓨터 등을 전달하였고 즐거운 성탄절 파티를 열었다.
외환은행 리처드 웨커 은행장과 임직원이 백마부대를 방문하여 군장병들에게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외환은행 ‘KEB사랑나누미’ 회원 25명이 충남 천안시 목천읍 교촌리에서 정부보조금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을 위하여 집짓기운동(4개동 16세대)에 동참하고 있다.
외환은행 임직원들이 (왼쪽부터 장명기 수석부행장, 전동열 상무,전중규 상무) 서울역에서 노숙자들에게 사랑의 밥퍼 행사를 하고 있다.
외환은행 나눔재단 권택명 상근이사가 1950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구호활동을 벌이고 있는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에게 “베트남 홍수피해 복구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왼쪽부터 월드비전 친선대사 정애리, 월드비전 회장 박종삼, 외환은행 나눔재단 상근이사 권택명 . 월드비전 한국 긴급구호 팀장 한비야, 외환은행 나눔재단 사무국장 이충원)
외환은행 나눔재단의 사랑나누미 회원 50명은 지난 9일 일산의 홀트아동복지타운을 방문하여 장애우들과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올해로 3번째인 이번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복지시설 청소하기, 장애우 목욕시키기, 산책하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성금 2천만원과 컴퓨터 등을 전달하였고 즐거운 성탄절 파티를 열었다.
특히, 성탄파티에 산타복장으로 등장한 로버트 팰런 이사장은 흥겨운 캐럴을 들려주고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미리 준비하여 나눠주는 등 산타할아버지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또 PB본부 김희철 부장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경복윈드오케스트라’단의 연주에 홀트 장애우들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Voices of the Soul)’ 합창단의 답가가 이어져 감동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한편, 13일에는 리처드 웨커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30명이 백마부대를 방문하여 군장병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양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외환은행은 지난 12월 7일에는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조성을 위한 국내 최정상 수준의 정통 클래식 사은음악회로 평가되는 외환은행 송년음악회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또, 외환은행 나눔재단은 이달 중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구세군 자선냄비, 한국해비타트,중구청 사회안전망 구축 등에 약 10억원의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고, 매월 2회씩 정기적으로 서울역과 청량리에서 밥퍼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권택명 나눔재단 상근이사는 “소년소녀가정 수기공모 사업 공동개최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장학사업, 베트남 태풍피해 복구지원 등 국제적인 구호활동과 함께 ‘KEB사랑나누미’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애영아원 방문과 밥퍼행사, 해비타트 집짓기운동 참여 등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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