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국립환경과학원(원장:윤성규)은 조달청의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에서 2,018개 기관중 3위로 선정되어 지난 12월 14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과학원이 보유하고 있는 총 523억원 상당의 5,802종 13,000여점에 이르는 방대한 물품·장비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관리하고자 노력한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조달청은 매년 정부 각 기관을 대상으로 물품관리를 종합평가하고 있는데, 국립환경과학원은 구매단계에서부터 불용처분단계까지 예산낭비요인을 사전에 방지하는 등 물품관리를 과학화하고자 “자산관리시스템”을 자체적으로 도입하여 물품·장비 관리를 전산화하여 자산관리 업무시간을 단축하고, 자산관리의 투명성 제고 및 과학적인 수급관리가 가능하게 하였다.

※ 자산관리시스템

물품·장비에 대한 총량 파악과 부서간 이동 및 폐기 등에 따른 자산정보공유와 추적관리를 함으로써 불필요한 장비의 중복 구입을 방지하고 물품을 효율적이고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전산시스템

또한 ‘장비구입심의위원회’를 운영함으로써 구매수요 발생시 장비의 중복성·적정성 등을 사전 검토함으로써 불필요한 물품·장비의 중복구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하였다.

향후에도 국립환경과학원은 국가 예산낭비요인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품관리로 최적의 물품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nier.go.kr

연락처

국립환경과학원 총무과 박정호 사무관 032-560-7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