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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4 10:55
서울--(뉴스와이어)--네트워크통합(NI) 업체 텍셀네트컴(대표이사 손홍근)이 공격적인 신규사업 추진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8월 콘텐츠 제작 및 방송 프로덕션인 노리하우스가 피인수한 후 초박막 필름스피커 사업과 U-시티 사업 등 신규 사업에 잇따라 진출하며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화려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11월 음향기기 관련 사업을 펼치는 미래 프라즈마를 인수한 텍셀네트컴은 프라즈마 방식의 초박형(필름형) 스피커 제품을 상용화하여 완제품 및 응용분야를 포함해 약 40억 정도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한국토지공사의 화성 동탄 u-시티 구축에 KT의 협력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부동산개발 자산관리회사인 화인에이앤아이와 건설과 정보기술이 융합된 "u-시티"인 월드트레이드센터 u-시티 도시화 계획에도 참여하게 됨에 따라 향후 신흥 거대 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u-시티 부문에 사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손홍근 텍셀네트컴 사장은 “초박형(필름형) 스피커 사업은 패션사업으로 단순히 음악을 듣는 스피커가 아니라 디자인을 감상하는 부가가치가 있는 비즈니스로 차세대 주력 사업으로 정하고 전략적 투자와 마케팅을 통한 공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u-시티 사업은 초기 인프라 개발 능력 배양을 통해 u-시티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만들어 SI기업으로 거듭 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밖에 텍셀네트컴은 윈도비스타가 출시되면 새로운 운영체제와 서버 시스템의 대변혁이 있어 이에 적합한 SW, HW는 물론 보안, 네트워크 등 새로운 체제에 연계된 통합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교체수요가 촉발할 것으로 보고 내부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으며, 내년도 매출 목표를 금년대비 40% 성장하는 것으로 설정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texcell-netc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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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텍셀네트컴 김학용 차장(02-2167-8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