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지난 2006.4월 서초동 외교안보연구원 경내에 지상3층, 지하1층 규모의 외교사료관을 개관, 참여정부의 기록관리 혁신에 동참하고 국민의 알권리 신장을 위한 외교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외교사료관은 외교기록물 보존서고, 박물관 기능을 갖춘 외교사전시실, 30년경과 공개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외교문서열람실 등의 주요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개관이후 현재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외교” 구현을 위해 초·중·고,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단체관람 신청을 접수,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 외교사료관의 기능과 역할을 효과적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고,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외교사료관 홈페이지(http://외교사료관.kr)를 구축하여, 2006.12.15(금) 정식 오픈한다.

외교사료관 홈페이지가 정식 오픈함에 따라 외교사료관이 국민들의 외교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차세대 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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