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앞두고 2006.12.14~15일 양일간 향교 명륜당에서 전주전통문화도시조성위원회, 국토개발연구원, 문화관광부 및 전주시 관계자,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참여하에 전주가 나아가고자 하는 전통문화도시 조성의 방향성, 로드맵 등 전주 전통문화도시 지속화 기반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은『가장 한국적인 전통문화도시 전주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하에 1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 대한 전문가 발표에 이어 2부에서는 일본 가나자와시를 중심으로 한 “해외 전통문화도시 조성사례”에 대한 발표와 함께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12. 15(금) 09:30~11:00까지는 전통문화도시조성위원회 제2차 회의가 한옥생활체험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본 회의에서는 전주시의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 관련 예산투자현황 보고에 이어 국토연구원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진행상황 설명과 조성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제시 및 토론 등이 이어져 ‘07년도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의 방향 정립과 로드맵 작성 등 전주 전통문화도시 지속화 기반구축을 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전주시에서는 앞으로도 조성위원회의를 수시로 개최함으로써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국가예산 확보 및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의 법적 토대로 작용할 지역문화진흥법의 조속한 입법지원 등 조성위원회와 지속적인 공조를 취해 전주 전통문화도시 조성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전통문화진흥과 담당자 이은현 063-281-2817